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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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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7 15:23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학점과정 공연예술과로 새롭게 출범합니다.
 글쓴이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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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등 6개 대학에 '평생교육 단과대학' 문 연다

 

평생교육 단과대학이 문을 연다. 학생 모집은 올해 치러지는 2017학년도 입시부터 시작되며 6개 대학에서 1180명을 선발한다.

교육부는 4‘2016년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 사업에 명지대.대구대.부경대.서울과기대.인하 대. 제주대 등 6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생교육 단과대학은 그간 대학 부설 사회교육원 등에서 담당하던 평생학습 수요를 대학의 정식 단과대학으로 흡수한 모델이다.

교육부는 고교 졸업자 수가 감소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 이상 학령기 인구만으로는 대학 운영이 어렵다고 보고 지난 2월 말까지 전국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2016년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 사업신청을 받아 이날 6개 대학을 선정했다.

학생 모집은 올해 치러지는 2017학년도 입시부터 시작된다. 6개 대학의 모집인원은 대구대 200명지대 188부경대 200서울과기대 240인하대 198제주대 154명 등 모두 1180명이다.

박대림 교육부 평생학습정책과장은 평생교육 단과대학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취업을 하더라도 원하는 시기 언제든 학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작했다그간 학령기 학생을 중심으로 한 대학 운영으로 평생학습자들이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웠는데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는 게 이번 사업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